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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0일 ● 대한항공 VS OK저축은행 [ 배구 경기 ] 스포츠분석 픽 자료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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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9-11-19 14:40 조회15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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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머니 검증업체 꽁벳에서 제공하는 대한항공 VS OK저축은행 11월 20일 경기분석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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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 11/20(수) 19:00 KOVO남 일반 대한항공 VS OK저축은

대한항공은 직전경기(11/14) 원정에서 한국전력 상대로 3-2(25:20, 25:27, 25:27, 25:20, 15:1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10) 원정에서 삼성화재 상대로 3-2(27:25, 25:18, 21:25, 19:25, 15:11) 승리를 기록했다. 5연승 흐름 속에 시즌 7승2패 성적. 한국전력 상대로는 10일 삼성화재외 경기 도중 오른손 중지 미세 골절 부상을 당한 한선수 세터(3주~4주)가 부상으로 결장하는 악재가 있었지만 블로킹 4개, 서브 에이스 5개, 후위 공격 9점으로 트리플크라운과 함께 총 37점(54.90%)을 기록한 비예나의 활약으로 진땀승을 기록할수 있었던 경기. 서브(9-3), 블로킹(10-8)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는 가운데 정지석(20점, 54.55)의 공격도 동반 되었으며 곽승석은 서브 리시브에서 버팀목이 되어준 상황. 다만, 유광우 세터가 베테랑의 힘은 보여줬지만 줄곧 호흡을 맞춘 한선수 세터가가 코트에 있을 때보다는 안정감이 떨어질수 밖에 없었다는 것은 불안요소로 남았다.

OK저축은행은 직전경기(11/16) 홈에서 KB손해보험 상대로 3-2(16:25, 25:16, 25:19, 21:25, 15:1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13) 홈에서 삼성화재 상대로 3-2(25:18, 15:25, 25:21, 18:25, 15:13) 승리를 기록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7승2패 성적. 3경기 연속 풀세트 접전을 치르게 된 KB손해보험 상대로는 1세트 11.76%의 리시브효율을 기록하며 흔들렸지만 이민규 세터가 교체 투입 된 2세트에 분위기를 바꿔냈고 승부처마다 서브와 블로킹으로 분위기를 잡았던 경기. 공격 성공률에 아쉬움이 이었던 좌우날개가 되는 송명근(17점,43.75%)도 5세트에 에이스의 역할을 해냈고 조재성(17점, 46.15%)은 서브 에이스4개를 기록하며 끝까지 버텨내는 힘을 보여준 상황. 또한, 블로킹 5득점을 기록한 박원빈의 활약이 나왔으며 서브(10-9), 블로킹(12-12)의 차이는 크지 않았지만 범실(25-39)을 줄였던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 되어준 하루.

공격 옵션이 많은 대한항공의 장점을 극대화 시키고 있던 한선수 세터가 결장하는 대한항공 이다. 반면, OK저축은행은 외국인 선수 레오가 부상 상태가 많이 호전 되어서 상황에 따라서는 투입이 가능하다. 100% 컨디션은 아니라고 하지만 레오가 자신의 뒤에 버티고 있다는 것이 지쳐있던 조재성에게 심리적으로 큰 도움이 될것이다. OK저축은행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언더오버)
1차전 맞대결 에서는 OK저축은행이 홈에서 3-0(25:17, 25:23, 25:21) 승리를 기록했다. 레오(22점, 74.07%)가 파괴력이 있는 공격력을 선보였고 토종 에이스 송명근(11점, 52.94%)이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레오와 함께 강력한 원투펀치의 힘을 보여준 경기. 손주형(9점, 100%)이 백발백중의 속공을 성공시키면서 상대 블로킹을 분산시킬수 있었고 전진선은 파이팅 넘치는 모습으로 팀에 활력소가 되었던 상황.


반면, 대한항공은 비예나(16점, 56.00%)의 분전은 나왔지만 토종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 수 득점에 성공한 선수가 나오지 않았고 서브 에이스(3-3) 숫자는 동일했지만 리시브 효율성이 바닥을 쳤던 경기. 득점을 기록한 이후 곧바로 서브 범실이 나왔고 블로킹(3-7) 득점에서 밀리는 가운데 유효 블로킹은 2개 밖에 되지 않았던 상황. 또한, 곽승석이 상대의 목적타 서브에 오버핸드 리시브에서 약점을 노출하면서 팀의 장점 이였던 리시브 라인이 흔들렸던 패전의 내용.

대한항공은 OK저축은행을 상대로 컵대회 결승 3-0(25:22, 25:20, 29:27)과 예선에서 3-2(23:25, 25:19, 18:25, 25:20, 15:13)에서 모두 승리를 기록했다. 하지만, OK저축은행 에게도 찬스를 있었던 경기 내용 이였다고 생각 되며 결승전은 대한항공 선수들 보다 휴식 시간이 짧았고 주축 선수들의 피로누적은 많았으며 외국인 선수 레오가 당시 감기와 건염으로 정상가동 될수 없었던 경기 였다.

곽승석의 약점은 오버핸드 서브 리시브에 있고 OK저축은행은 목적타 서브로 곽승석의 약점을 가장 잘 공략해왔던 팀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