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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5일 ● 전자랜드 VS KCC [ 농구 경기 ] 스포츠분석 픽 자료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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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9-12-14 20:52 조회12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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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머니 검증업체 꽁벳에서 제공하는 전자랜드 VS KCC 12월 15일 경기분석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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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 12/15(일) 15:00 KBL 일반 전자랜드 VS 서울삼성

인천전자랜드는 직전경기(12/13) 홈에서 울산모비스 상대로 70-57 승리를 기록했으며 백투백 원정 이였던 이전경기(12/8) 원정에서 전주KCC 상대로 81-89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11승10패 성적. 울산모비스 상대로는 1쿼터(23-13) 길렌 워터(22점)가 내외곽을 넘나들며 울산모비스의 그물망을 쉴 새 없이 흔들었고 김낙현의 외곽포가 고비때 마다 터졌던 경기. 박찬희 대신 백코트를 책임진 980일 만에 돌아 온 김지완의 성실한 플레이도 팀에 활력소가 되었으며 철저한 박스아웃과 선수 전원이 적극적으로 리바운드에 참여하면서 높이 싸움애서 버티는 힘을 보여줄수 있었던 상황. 다만, 강상재, 차바위의 슛이 침묵했고 이대헌의 부상 공백으로 토종 빅맨 싸움에서 어려움이 나타난 부분은 보완이 시급해 보였다.

서울삼성은 백투백 원정 이다. 서울삼성은 직전경기(12/14) 원정에서 전주KCC 상대로 75-83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10) 홈에서 원주DB를 상대로 93-80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최고의 경기력으로 5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지만 연승 도전에 실패하면서 터닝 포인트를 만드는데 실패했으며 시즌 9승13패 성적. 전주KCC 상대로는 외국인 선수 매치업에서 판정패를 당하며 리바운드 싸움에서 -9개 마진을 기록한 경기. 주전 포인트가드 싸움에서도 완패를 당했으며 문태영이 수비에서 많은 문제점을 노출했고 느린 기동력 때문에 상대에게 외곽 오픈 찬스를 많이 허용했던 상황. 또한, 원주DB와 경기에서 25득점을 기록하며 앞선 라인에 활력소가 되었던 김현수가 3득점에 그치면서 이상민 감독이 준비했던 전술을 무용지물로 만들었던 패전의 내용.

길렌 워터가 전자랜드 팀 컬러에 녹아들기 시작하면서 머피 할로웨이와 역할 분담을 성공적으로 해내기 시작했다. 또한, 김지완이 부상에 돌아오면서 박찬희를 벤치로 돌릴수 있게 되었고 직전경기에서 박찬희가 부진의 늪에서 벗어날수 있는 득점을 성공시킨 상황. 인천전자랜드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언더오버)
2차전 맞대결 에서는 서울삼성이 홈에서 84-77 승리를 기록했다. 30득점을 몰아친 닉 미네라스의 활약이 나오면서 화력 대결에서 밀리지 않았고 델로이 제임스-이관희-김동욱-장민국-김준일을 동시에 내보내는 빅 라인업으로 인천전자랜드 외국인 선수의 골밑 득점을 봉쇄한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 되어준 경기. 천기범(7득점, 8어시시트)의 날카로운 A패스도 나왔으며 토종 빅맨 싸움에서 김준일이 버티는 힘을 보여주는 가운데 한번 잡은 승기를 놓치지 않고 안정적으로 경기를 마무리한 상황.

반면, 인천전자랜드는 머피 할로웨이, 새넌 쇼터, 강상재가 분전했지만 김낙현의 야투가 번번히 림을 외면했고 스위치 디펜스에서 문제점이 나타나며 골밑 2점슛을 손쉽게 허용한 것이 패인이 되었던 경기. 백코트를 책임지는 김낙현, 박찬희의 공격이 풀리지 않자 수비까지 무너졌고 내외곽 조화의 밸런스도 이날 경기에서는 신통치 않았던 모습. 또한, 공격적인 수비가 아닌 지키는 수비를 하려고 했던 것이 빅 라인업을 가동한 상대의 일선을 흔들지 못하는 이유가 되었던 패전의 내용 이였다.

1차전 맞대결 에서는 전자랜드가 연속경기 일정 이였고 홈에서 79-78 승리를 기록했다. 4쿼터 높이에 강점이 있는 머피 할로웨이 대신 새넌 쇼터를 기용한 것이 리바운드 싸움에서 열세(30-44)로 나타났지만 3점슛 3개 포함 24득점을 폭발시킨 김낙현이 새로운 해결사로 급부상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마지막 고비를 넘을수 있었던 경기.

반면, 서울삼성은 백투백 원정 이였고 델로이 제임스가 다재다능한 능력을 선보이는 가운데 3점슛을 장착한 닉 미네라스도 제 몫을 해냈지만 턴오버(15-8)가 많았던 것이 패인이 되었던 경기. 골밑 수비가 약한 김준일이 팀내 유일한 토종 센터 자원이라는 것도 표시가날수 밖에 없었으며 이관희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포인트가드 천기범의 백업 가드가 마땅치 않다는 문제점 때문에 백코트 싸움에서 밀렸던 상황.

2차전에서 삼성이 승리를 기록했지만 전자랜드의 야투 난조가 동반 되는 행운이 있었다. 홈에서 전자랜드는 삼성 빅 라인업의 느린 기동력을 응징할수 있는 3점슛이 있는 팀 이다.

핸디캡 => 승
언더&오버 =>언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