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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08일 ● 삼성화재 VS 한국전력 [ 배구 경기 ] 스포츠분석 픽 자료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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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9-12-07 20:28 조회10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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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머니 검증업체 꽁벳에서 제공하는 삼성화재 VS 한국전력 12월 08일 경기분석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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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직전경기(12/4) 홈에서 우리카드 상대로 2-3(27:29, 25:16, 15:25, 30:28, 6:1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30) 원정에서 KB손해보험 상대로 3-2(31:29, 23:25, 19:25, 25:18, 19:17) 승리를 기록했다. 최근 3경기 1승2패 흐름 속에 시즌 7승7패 성적. 우리카드 상대로는 산탄젤로(5점, 21.74%)와 교체 투입 된 박철우(11점, 32.26%)의 공격이 블로킹에 많이 잡히면서 팀 블로킹(10-16) 싸움에서 완패를 당했던 경기. 정성규(16점, 53.85%)와 송희채(11점, 50%)의 분전이 나오고 블로킹 6득점을 만들어 낸 손태훈의 활약으로 4세트 대역전을 만들어 냈지만 5세트 서브리시브가 흔들리면서 너무 허무 하게 무너졌던 상황. 또한, 김형진 세터의 경기 조율과 백계중 리베로의 리시브 불안이 나타났다는 것이 고민으로 남았던 패전의 내용 이였다.

 

한국전력은 직전경기(12/5) 홈에서 현대캐피탈 상대로 0-3(20;25, 21:25, 15: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29) 원정에서 OK저축은행 상대로 3-2(25:18, 23:25, 23:25, 25:23, 15:13)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으며 시즌 4승9패 성적. 현대캐피탈 상대로는 서브 리시브가 흔들리면서 하이볼 공격을 강요당한 가빈(11점, 29.73%)이 상대의 집중 견제에 막혔고 김인혁의 빠른 공격 역시 통하지 않았던 경기. 미들 블로커 싸움에서 신영석에게 무려 90.90%의 높은 공격 성공률을 헌납했으며 팀 블로킹 싸움(5-14)에서도 완패를 당했던 상황. 또한, 이호건 세터의 낮은 블로킹 높이를 집중적으로 노린 상대의 눈에 보이는 공격에 별다른 대응책을 마련하지 못했던 패전의 내용 이였다.

 

한국전력의 고민은 미들블로커 전력에 있다. 산삼 보다 낫다는 FA로이드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박상하와 직전경기에서 팀은 패했지만 6개 블로킹 득점을 기록한 손태훈이 힘을 내고 있는 삼성화재가 중앙 싸움에서 힘을 내며 팀 승리를 도움이 될것이다. 삼성화재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언더오버)

2차전 맞대결 에서는 삼성화재가 원정에서 3-1(25:23, 25:18, 23:25, 25:20) 승리를 기록했다. 아포짓 스파이커 산탄젤로가 30득점, 2서브에이스, 2블로킹, 57.77% 만족할수 있는 공격 성공률을 기록하면서 V-리그 데뷔 이후 본인의 최고 성적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던 경기.

 

반면, 한국전력은 교체 멤버로 들어와서 가능성을 보여줬던 김명관 세터와 구본승을 선발로 출전시키는 변화를 선택했는데 결과적으로 루키 선수들이 선발 출전에 대한 부담감을 이겨내지 못하면서 1,2세트를 빼앗긴 것이 패인이 되었던 경기. 3세트 이호건 세터를 투입하자 가빈(22점, 47.73%), 김인혁(17점, 60.87%)의 공격 리듬이 살아났지만 4세트 결정적인 순간에 포인트가 안 나면서 반격 과정에서 불안함이 나타난 상황, 서브(4-4) 에이스 슛자는 동일했지만 블로킹(4-9)과 범실(28-22) 싸움에서 밀렸던 패전의 내용 이였다.

 

1차전 맞대결 에서는 삼성화재가 홈에서 3-1(25:21, 25:17, 19:25, 25:21) 승리를 기록했다. 박철우(22점, 50%)가 용병급 활약을 보여주는 가운데 김나운(13점, 50%), 박상하(블로킹 4득점 포함 10점)의 활약이 더해졌으며 상대가 중요한 순간 범실을 쏟아냈을때 치고 나가는 집중력이 좋았던 경기. 부상에서 돌아와 시즌 첫 경기를 소화한 송희채(9점, 53.33%)도 순도 높은 공격 성공률을 올리며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고 서브(6-1), 블로킹(10-7), 범실(27-32) 싸움에서 모두 우위를 점령한 상황.

 

반면, 한국전력은 3세트를 빼앗아 오면서 만들어 낸 상승세를 지키지 못하고 4세트 후반에 너무 쉽게 무너진 것이 아쉬웠고 가빈(25점, 48.98%)이 서브 시도에서 감을 잡지 못했으며 토종 선수들의 지원이 부족했던 경기. 1,2세트 모두 찬스가 있었지만 범실로 빼앗겼고 리시브 라인이 흔들렸던 상황.

 

1,2차전 보다 신인 선수들의 선발로서 자리를 잡았고 2014-2015시즌 신인선수상을 수상한 리베로 오재성이 상무에서 전역해서 경기에 투입 될수 있게 된 한국전력 이다,

 

핸디캡 => 패

언더& 오버 => 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