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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 부인, 양현종 모자에 감격…“놀라운 성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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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0-09-24 05:50 조회1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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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수 애런 브룩스(30·KIA타이거즈)가 가족 교통사고 때문에 특별휴가를 얻어 출국했다. 부인은 선수단 응원에 고마워했다.


KIA 주장 양현종(32)은 22일 브룩스 아들 웨스틴 이름이 적힌 모자를 쓰고 2020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다른 동료들도 모자나 마스크를 통해 쾌유 기원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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