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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에 가로막힌 2가지 대기록 진행, KIA 양현종 또 다른 대기록으로 위안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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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0-09-04 19:14 조회3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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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의 에이스 양현종(32)이 오심에 대기록을 이어갈 기회를 놓쳤다. 심판을 탓하는 건 옹졸해 보일 수 있겠지만, 명백한 오심에 진한 아쉬움이 남는 건 개선이 이뤄져야 할 부분이다.


양현종은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2020시즌 KBO리그 정규시즌 12차전 더블헤더 원정 1차전에서 6이닝 동안 2안타 3볼넷 10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3-0으로 앞선 7회 말 무사 만루 상황에서 마운드를 내려왔지만, 불펜투수들이 8회까지 3실점하면서 아쉽게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그래도 팀은 9회 초 최형우의 결승 스리런 홈런으로 6대3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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