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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대형 투수' 품은 줄 알았더니 '학폭 논란' 따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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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0-08-26 16:07 조회3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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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에서 대형 투수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


김종문 NC 다이노스 단장이 24일 2021년 1차 지명 신인 김해고 3학년 김유성(18)을 품은 뒤 한 말이다. 김유성은 키 191cm, 몸무게 89kg의 건장한 체격 조건에 최고 시속 150km에 육박하는 묵직한 직구가 일품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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