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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양의지 사인에 고개를 저어? "아니다", 사령탑은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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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0-08-14 19:28 조회4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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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선발 등판 경기. 그러나 신인은 담대했다. 띠 동갑 '국가대표 포수' 양의지(33)의 사인에도 고개를 저으며 당당하게 자기 공을 뿌렸다. 예전 같으면 '감히'라는 말이 나올 법도 했지만, 고졸 루키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NC 다이노스 영건 신민혁(21)의 이야기다.


NC 이동욱 감독은 14일 오후 6시 30분 창원 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LG와 홈 경기를 앞두고 전날(13일) 데뷔승을 따낸 신민혁에 대해 "캠프 때부터 준비를 잘했다. 옆구리 부상이 있어 2군서 준비한 뒤 뒤늦게 올라왔다. 갑작스럽게 선발로 올라왔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잘해줬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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