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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측 "가능성 다 열어뒀다지만, FC서울 간다 말한 적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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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0-06-29 20:14 조회12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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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생활을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온 기성용(31)의 향후 거취가 관심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이적시장 전체가 얼어붙은 상황이라 기성용의 'K리그 복귀설', 'FC서울 컴백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관련해 기성용 측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다음 행선지를 고민하고 있다"고 원론적인 대답을 전하면서도 "이적시장 사정이 여의치 않아졌다고 해서 무조건 국내 복귀를 생각한다는 것은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


기성용은 지난 26일 조용히 귀국했다. 한국에 오자마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음성 판정을 받아 2주간의 자가격리를 실시 중이다. 타지 생활로 가족들이 그리운 기성용이지만 아직은 홀로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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