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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경기에 많은 걸 잃은 이우찬, 선발투수 대기 1순위 자격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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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0-06-18 03:58 조회12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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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찬(28·LG)은 시즌 KBO리그 첫 경기에서 너무 많은 걸 잃었다. 선발투수 대기 1순위 자격도 상실했다.


LG는 16일 한화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9-5로 이겼다. 그러나 개운치 않았다. 쉽게 이길 수 있는 경기를 어렵게 승리했다. 아웃카운트 7개를 잡기 위해 불펜 투수 6명이 등판했다. 그중에는 마무리투수 정우영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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