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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퍼거슨 감독, 나에게는 정말 친절하게 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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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0-05-30 22:06 조회13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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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은사였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을 소환했다.


박지성은 2005-06시즌을 앞두고 네덜란드 PSV아인트호벤을 떠나 맨유로 이적했다. 서서히 잉글랜드 적응을 마친 박지성은 중요한 경기 마다 퍼거슨 감독의 선택을 받으며 프리미어리그 우승 4회, 챔피언스리그 우승 1회 등 수많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맨유 유니폼을 입고 통산 204경기에 출전해 28골 29도움을 올렸다.


박지성이 퍼거슨 감독의 성격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1986년부터 약 27년 동안 맨유를 이끈 전설적인 감독이다. 박지성도 맨유 생활 동안 퍼거슨 감독의 지도를 받은 바 있다. 퍼거슨 감독은 불 같은 성격으로 유명했다. 선수 앞에서 고함을 치자 그 선수의 머리카락이 흔들렸다고 '헤어드라이어 트리트먼트'라고 별명이 붙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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