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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이승헌 덮친 불운…롯데, 끝내기 패보다 아픈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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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0-05-17 21:44 조회13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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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투수 이승헌(22)이 강습 타구에 머리를 맞고 쓰러졌다. 미세한 두부 골절 및 출혈로 병원에 입원했다. 롯데로선 패배보다 아픈 유망주의 사고다. 


롯데는 17일 대전 한화전에서 3년차 우완 이승헌을 깜짝 투입했다. 지난 2018년 2차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롯데에 입단한 이승헌은 196cm 장신에서 내리꽂는 140km대 강속구가 강점이다. 지난 1월말부터 2월 중순까지 미국 드라이브라인 트레이닝 센터에서 캠프를 다녀올 만큼 롯데 구단에서 애지중지하며 관리하는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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