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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풀백 대어' 하키미 지켰다...3년 재계약+여름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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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0-04-04 23:43 조회11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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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급성장한 아치라프 하키미(21)와 재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보인다. 재계약이 확정될 경우 하키미의 올 여름 레알 복귀 가능성은 더 높아질 전망이다.


레알 유스팀이 육성한 하키미는 지난 2018년 도르트문트로 2년 임대를 확정지었다. 기량은 출중했지만 다니 카르바할과 새로 영입된 알바로 오드리오솔라가 있어 1군 출전이 어려웠기 때문이다.


이 선택은 결과적으로 대성공이었다. 특히 이번 시즌은 완전히 기량이 만개했다는 평가다. 리그 25경기(2,045분) 3골 10도움, 챔피언스리그 8경기 4골로 엄청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공격 포인트가 20개에 육박할 정도로 공격성과 다재다능함을 뽐냈다.


이에 하키미는 유수의 빅클럽으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도르트문트는 임대 연장 혹은 완전영입을 꾀했고 첼시, 바이에른 뮌헨, 유벤투스가 하키미의 영입을 호시탐탐 노렸다.


하지만 레알은 풀백 포지션에서 손에 꼽는 선수가 된 하키미를 지켜낸 듯 보인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스페인 '마르카'를 인용해 "레알은 도르트문트로 임대된 하키미와 2023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2시즌 동안 하키미를 쏠쏠하게 활용했던 도르트문트는 임대기간을 연장하려 했다. 하지만 레알이 하키미와 계약연장을 하면서 이 가능성은 희박해졌다. '스카이스포츠'는 "하키미의 재계약은 올 여름 레알 복귀를 의미한다"면서 하키미가 레알 1군서 활약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링크 :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13&aid=0000097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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