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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1470억...레알, 아직도 찾지 못한 벤제마 '대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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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0-03-26 02:41 조회12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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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여정이 끝날 기미가 보이질 않고 있다. 카림 벤제마(32)의 대체자를 찾기 시작한지 7년이 지났고 1억 1,100만 유로(약 1,470억 원)를 사용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5일(한국시간) "레알은 그동안 부동의 주전으로 활약했던 벤제마의 대체자를 찾았다. 약 7년이라는 시간 동안 1억 1,100만 유로라는 거액을 지출했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멀게 느껴진다"라고 보도했다.


올림피크 리옹에서 활약하던 벤제마는 2009-10시즌을 앞두고 레알에 입단했다. 레알의 유니폼을 입고 총 501경기에 나섰고 241골 133도움을 기록했다. 근 10년간 부동의 주전으로 득점을 책임져왔다. 스트라이커 역할을 주로 소화했고 때로는 팀을 위해 측면에서 뛰는 헌신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레알은 곤살로 이과인(32, 유벤투스)이 떠난 후 벤제마의 뒤를 이어줄 선수를 꾸준히 찾았다. 체력적인 부담을 줄이고 미래까지 책임져 줄 수 있는 자원들을 물색했다. 하지만 결과는 좋지 못했다. 알바로 모라타(27, ATM)를 시작으로 하비에르 에르난데스(31, LA 갤럭시), 보르하 마요랄(22, 레반테)이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채 팀을 떠나갔다.


게다가 현재 레알에 남아 있는 선수들도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 레알의 유스 출신 마리아노 디아스(26)는 이번 시즌 리그 2경기 출장에 그치며 지네딘 지단 감독의 신임을 받지 못하고 있다. 거금 7,000만 유로(약 930억 원)을 들여 영입한 루카 요비치(22)는 리그 15경기 2골 1도움에 그치며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문도 데포르티보'는 "모라타는 중용 받지 못했고 치차리토의 임대는 실패로 끝났다. 유스 출신 마요랄은 레반테로 떠났고 마리아노는 리옹에서 돌아온 후 충분한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요비치는 자신의 몸값을 증명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덧붙이며 레알의 시도가 모두 실패로 끝났음을 지적했다.


링크 :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13&aid=0000097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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