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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로 이런 개인기 가능? '전 맨유' 나니의 환상 리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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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0-03-21 05:05 조회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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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개인기가 가능해?'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베테랑 나니(34)가 환상 개인기를 선보였다.


나니는 지난 18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스테이 앳 홈 챌린지'에 동참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스테이 앳 홈 챌린지는 20초간 두루마리 휴지를 바닥에 떨어트리지 않고 리프팅 하는 모습을 SNS나 유튜브에 올리는 이벤트이다. 이는 코로나19 예방과 극복을 위해 집에 머물고, 20초간 손을 씻자는 의도로 시작됐다.


현재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전 세계 프로축구가 올스톱 됐는데, 축구 선수들 사이에서 이 이벤트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여러 축구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이중 나니의 퍼포먼스는 압도적이었다. 영상 속 자신의 아들과 휴지를 주고받은 나니는 발등으로 리프팅을 선보였고, 이어 발등 위에 휴지를 올려놓은 뒤 다리를 한 바퀴 돌리는 개인기를 발휘했다.


끝이 아니었다. 나니는 무릎과 어깨를 사용해 휴지를 튕겨냈고, 180도 회전한 뒤에는 발바닥으로 아들에게 패스를 건넸다. 나니의 아들도 다시 휴지를 돌려주는 등 멋진 실력을 뽐냈다. 나니도 만족스러웠는지 호탕한 웃음을 보였다.


한편 포르투갈 출신의 공격수 나니는 스포르팅 리스본(포르투갈), 맨유(잉글랜드), 발렌시아(스페인), 라치오(이탈리아) 등에서 뛰었다. 현재는 미국프로축구 올랜도 시티에서 활약 중이다.


링크 :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108&aid=0002850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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