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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실점' 김광현, 5회 등판해 2이닝 2K 3피안타 무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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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0-03-06 08:06 조회1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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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세인트루이스)가 시범경기 3경기 연속 무실점을 이어갔다.  


세인트루이스는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에 위치한 로저 딘 스타디움에서 뉴욕 메츠와 시범경기를 치렀다. 김광현은 선발 애덤 웨인라이트에 이어 5회 2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2이닝 동안 3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고 7회 존 오베이도와 교체됐다. 이로써 시범경기 3경기에서 5이닝 7탈삼진 무실점 행진 중이다. 


0-5로 끌려가던 4회말 세인트루이스는 홈런 3방을 터뜨리며 6-5로 단숨에 역전시켰다. 5회초 마운드에 오른 김광현은 피트 알론소-도미닉 스미스-라이언 코델로 이어지는 메츠 3~5번 중심타선을 상대했다.  


알론소 상대로 초구 직구(91.9마일)를 던졌다가 중전 안타를 맞았다. 시범경기 첫 피안타. 스미스는 4구째 직구로 1루수 땅볼을 유도, 1루 베이스 커버에 들어가 원아웃을 잡았다. 주자는 2루 진루. 이후 코델은 좌익수 뜬공으로 아웃을 잡았다. 2사 1루에서 토마스 니도를 상대해 3구 삼진을 잡아냈다. 커브, 슬라이더, 직구를 차례로 던져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6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김광현은 선두타자로 윌 토피를 상대했다. 초구 볼 이후 파울 2개로 2스트라이크를 잡았다. 주무기 슬라이더로 헛스윙 삼진. 재럿 파커를 상대로 2볼 1스트라이크에서 빗맞은 타구는 2수루 내야 안타가 됐다. 파가스에게 초구 직구를 맞아 우익수 앞에 뚝 떨어지는 안타가 됐다. 주자는 1,3루 실점 위기. 


위기에서 1번타자 아메드 로사리오를 만났다. 중견수 얕은 뜬공으로 2아웃을 잡아, 3루 주자는 홈 태그업을 시도하지 못했다. 루이스 카피오 타석에서 2루 도루를 허용해 2사 2,3루. 카피오를 투수 땅볼을 침착하게 잡아, 1루로 던져 실점 없이 위기를 막아냈다. 


링크 :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109&aid=0004176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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