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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메시-호날두’, 동 연령대 가치 1위... 이동국 40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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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0-02-16 19:04 조회27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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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가 가장 높은 가치를 지닌 축구선수로 꼽혔다.


‘트랜스퍼마크트’는 15일(한국시간) 16세부터 40세까지 각 나이별 가장 가치 있는 축구선수를 선정해 발표했다.


음바페가 21세와 전체를 통틀어 1위에 올랐다. 매체는 현재 음바페의 가치가 약 2억 유로(2,565억 원)에 달한다고 평가했다.


리오넬 메시(FC 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는 각각 32세와 35세 선수 중 으뜸으로 평가받았다. 최근 이탈리아 무대로 복귀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AC밀란)는 38세 선수 중 1위에 올랐다.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포함된 27세 선수 중 최고는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였다. 또 손흥민의 팀 동료 중 델레 알리와 해리 케인은 각각 23세와 26세를 대표할 자격을 얻었다.


손흥민 외에도 국내 팬들의 관심을 끌 선수의 이름도 있었다. 바로 K리그의 ‘살아있는 전설’ 이동국(전북현대)이었다.


‘트랜스퍼마크트’는 이동국을 40세 선수 중 최고 가치를 지닌 선수로 꼽았다. 이동국은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며 가치를 인정받았다.


링크 :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139&aid=0002128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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