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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선발 랭킹 5위…1위 NL 사이영 디그롬” MLB.com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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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0-02-02 18:03 조회21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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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발투수 5위로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공식매체 MLB.com은 2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발투수 톱10을 발표했다. 류현진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류현진은 지난 시즌 29경기(182⅔이닝) 14승 5패 평균자책점 2.32를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전체 평균자책점 1위에 오르며 맹활약을 펼쳤고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는 2위에 올랐다.


MLB.com은 “류현진은 2014년 이후 처음으로 25경기 넘게 선발등판했다. 그리고 다저스에서 뛰며 평균자책점 타이틀을 따냈고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 2위를 기록했다”면서 류현진의 활약을 조명했다.


최고의 선발투수로는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한 제이콥 디그롬(뉴욕 메츠)가 선정됐다. 지난해 3위에 위치했던 디그롬은 지난 시즌 32경기(204이닝) 11승 8패 평균자책점 2.43으로 눈부신 투구를 선보였고 당당하게 1위로 올라섰다.


지난해 1위 맥스 슈어저(워싱턴 내셔널스)는 지난 시즌 부상으로 고전하며 4위까지 내려앉았다. 대신 5위였던 저스틴 벌랜더(휴스턴 애스트로스)가 2위로 상승했고, 잠재력이 폭발한 게릿 콜(뉴욕 양키스)은 3위에 안착했다. 벌랜더와 콜은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기록했다.


5위 류현진의 뒤에는 6위 잭 그레인키(휴스턴), 7위 잭 플래허티(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8위 패트릭 코빈(워싱턴), 9위 마이크 클레빈저(클리블랜드 인디언스), 10위 워커 뷸러(LA 다저스가)가 이름을 올렸다. 


링크 :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109&aid=0004158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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