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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에, 더는 못 참아!' 토트넘, 레스터 평점 1위 조준 '460억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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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0-01-02 17:56 조회20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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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토트넘이 오른쪽 풀백 영입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영국 데일리익스프레스는 2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조세 무리뉴(57) 감독이 레스터시티(잉글랜드)의 스타 히카르두 페레리아(27) 영입을 위해 이적료 3000만 파운드(약 460억 원)을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토트넘의 주전 오른쪽 풀백은 서지 오리에(28)이다. 하지만 부정확한 크로스, 잦은 실수 탓에 신뢰를 잃은 모양새다. 오리에를 대체할 자원도 마땅치 않아 무리뉴의 고민이 깊은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오른쪽 풀백 카일 워커 피터스(23)도 경기력 기복이 심하고, 후안 포이스(22)의 원래 포지션은 센터백이다. 공격적으로 움직이기 보다는 수비 성향이 강하다.


포르투갈 출신의 페레이라는 올 시즌 리그 20경기를 뛰며 2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안정적인 수비와 함께 공격력인 능력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유럽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페레이라에게 시즌 평점 7.57를 부여했다. 팀에서 가장 높은 평점이다. 덕분에 레스터시티는 14승 3무 4패(승점 45)를 기록하고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다만 레스터시티의 반대가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브랜든 로저스(47) 레스터 감독은 최근 "1월 이적시장을 통해 팀을 떠나는 선수는 없을 것"이라며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선수단을 키워야 한다"고 선을 그었다. 레스터시티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토트넘의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링크 :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108&aid=0002833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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