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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 경고'에 뿔났던 로버트슨, "내가 복수 해줄 테니까 걱정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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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9-12-22 21:16 조회19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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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석연치 못한 판정의 피해자가 되자 앤디 로버트슨(이하 리버풀)은 참을 수 없었다.


리버풀은 22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에서 플라멩구에 1-0 승리를 거뒀다.


힘든 경기였다. 리버풀은 사디오 마네, 호베르투 피르미누, 모하메드 살라, 버질 판 다이크 등을 출전시키며 최정예 멤버를 내세웠다. 하지만 플라멩구의 경기력은 만만치 않았다. 연장 접전을 벌인 리버풀은 연장 전반 8분에 피르미누의 득점이 터지며 가까스로 승리했다.


로버트슨은 이날 선발 출전해 리버풀의 우승에 일조했다. 그런데 전반 종료 후 하프타임 당시 로버트슨의 발언이 화제가 됐다. 마네가 역습 기회에서 플라멩구의 하피냐와 경합 중 파울을 당했지만 주심은 마네에게 경고를 선언했다.


동료가 억울한 경고를 받자 로버트슨은 분노했다. 전반 종료 후 락커룸으로 들어가던 중 로버트슨은 마네에게 하피냐를 가리키며 “내가 복수 해줄 테니까 걱정하지 마”라고 말했다.


로버트슨은 상당히 다혈질적인 수비수로 이전에도 여러 선수와 충돌을 일으켜 논란을 빚은 바 있다.


링크 :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139&aid=0002125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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