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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뀐 놈이 성 낸다?' 맨유 우드워드, 퍼거슨에 소리치는 장면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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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9-11-25 15:56 조회12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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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우드워드 부회장이 알렉스 퍼거슨 경과 언쟁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5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셰필드의 브라몰 레인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거뒀다. 졸전에 졸전을 거듭했다. 수비진은 속절없이 무너졌다.


이날 퍼거슨도 경기를 관전했지만 답답한 건 똑같았다. 퍼거슨이 지휘봉을 내려놓은 뒤 데이비드 모예스, 루이스 판 할, 조제 모리뉴 등이 지휘봉을 잡았지만 맨유의 상황은 계속 나빠졌다.


영국의 복수 매체에 따르면 퍼거슨이 우드워드와 열띤 논쟁을 벌이며 서로 고함을 주고받는 모습이 포착됐다. 퍼거슨과 우드워드는 서로 강하게 자신의 의견을 전달했고 퍼거슨은 도중 머리를 감싸 쥐기도 했다. 얼핏 보더라도 결코 긍정적인 모습은 아니었다.


‘기브미스포츠’는 “이 같은 상황으로 인해 맨유의 이미지는 상당히 손상될 것이다. 팬들이 전적으로 신뢰하는 퍼거슨과 갈등을 빚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언급했다.


이 모습을 지켜본 맨유 팬들은 “우드워드가 대담하게도 퍼거슨에게 소리친다고? 클럽에서 꺼져버려”, “맨유는 지금 엉망진창이다”, “보는 것조차 슬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링크 :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139&aid=000212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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