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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벳 / 04-06 / 4

맨유, 케인 영입 발 뺀다…"3000억은 못 줘" 새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해리 케인(27, 토트넘 홋스퍼) 영입전에서 패배를 인정했다는 보도가 나왔다.영국 일간 '익스프레스'는 6일(한국 시간) "맨유가 패배를 받아들였다. 케인 영입을 두고 레알 마드리드와 지역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에 밀렸다는 점을 시인했다"고 밝혔다.맨유와 토트넘이 책정한 이적료 격차를 이유로 꼽았다.매체는 "그간 맨유는 9번 스트라이커 보강을 절실히 원했다. 그래서 케인 이적료를 1억5000만 파운드(약 2263억 원)로 정하고 꾸준히 오퍼를 넣었다"면서 "하지만 토트넘은 2억 파운드(약 3017억 원)를 최소 금액으로 못박았다. 두 구단 모두 자기 금액에서 꿈쩍하지 않으면서 틀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적었다.케인을 향한 맨시티와 레알 '의지'는 맨유보다 . . .

꽁벳 / 04-06 / 4

호날두, ‘유벤투스 만족 못 해’… 레알 복귀 원한다 새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 유벤투스)가 레알 마드리드 복귀를 바라고 있다.이탈리아 ‘칼초 메르카토’에 따르면 호날두는 여전히 레알 퇴단을 아쉬워하고 있다. 그래서 레알로 돌아가는 것을 원하고 있다.호날두는 2018년 여름 레알을 떠나 유벤투스와 4년 계약을 맺고 이적했다. 그리고 유벤투스에서도 변함없는 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하지만 호날두는 유벤투스에서의 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는 모습이다.그래서 호날두는 레알로 돌아가는 것을 바라고 있다. 그런 호날두의 마음은 지난 3월 엘 클라시코 직관에서도 잘 나타났다. 그는 휴식일이 생기자 곧바로 마드리드로 날아가 엘 클라시코를 관전하며 레알을 응원했다.유벤투스는 코로나19 여파로 재정 압박을 받고 있어서 올여름 매물로 내놓는 것을 고 . . .

꽁벳 / 04-05 / 6

PK 가장 잘 차는 선수는?…성공률 '100%' 전설

전남(1995-02)과 대구(2003-04)에서 뛰었던 노상래는 통산 28번 페널티킥 키커로 나섰고 한 번도 실패하지 않고 모두 성공했다.페널티킥을 20차례 이상 찬 선수 중 성공률 100%는 노상래가 유일하다.그리고 페널티킥을 가장 잘 차는 팀부터 페널티킥과 얽힌 선수들의 사연까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5일 'K리그 페널티킥의 모든 것'을 살폈다.K리그 평균 페널티킥 성공률 79.2%, 구단별로는 전남이 성공률 1위1983년 출범 후 K리그는 총 1만 6,418경기를 치렀으며, 페널티킥은 총 2,109번 나왔다. 경기당 평균 약 0.128개꼴로 페널티킥이 나온 셈이다. 페널티킥 성공 횟수는 1,671회, 실패 횟수는 438회로, K리그 평균 페널티킥 성공률은 약 79.2% . . .

꽁벳 / 04-05 / 4

'코로나 확진' 디발라 커플, 완치 후 3일 만에 '양성 반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파올로 디발라와 그의 여자친구가 완치 후 3일 만에 다시 양성 반응이 나왔다.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가 빠른 시간에 유럽까지 확산됐다. 매일 수천 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오는 상황. 그와 동시에 유럽 축구계가 일제히 마비됐다. 유럽에서도 가장 극심한 곳은 이탈리아다.이탈리아 세리에A는 곧바로 리그 중단을 선언했다. 유벤투스 수비수 다니엘레 루가니(25)가 첫 번째 코로나 확진자로 판정받았다. 뒤이어 팀 동료 블레즈 마투이디(32)를 비롯해 삼프도리아 선수들이 코로나 양성 반응을 보이는 등 추가 피해가 이어졌다. 세리에A 선수단은 자가격리 조치를 받으며 훈련장이 아닌 자택에서 개별 훈련 중이다.여기에 디발라 . . .

꽁벳 / 04-05 / 5

유벤투스 탈출 꿈꾸는 데리흐트 "라리가보다 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리고 있는 네덜란드 출신 '1000억 수비수' 마테아스 데 리흐트(20, 유벤투스)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선호한다고 밝혔다.영국 언론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5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이용해 이같이 보도했다.현재 데리흐트는 프리미어리그에선 맨유, 프리메라리가에서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와 강하게 연결되고 있다.맨유는 데리흐트를 해리 매과이어의 짝으로 낙점했다. 영국 언론 이브닝 스탠다드는 "맨유가 데리흐트 영입을 위해 폴 포그바를 트레이드카드로 내밀 수 있다"고 보도했다. 유벤투스가 포그바에게 관심이 있다는 점을 이용한 계산이다.데리흐트는 챔피언스리그와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활약으로 지난해 아약스를 떠나 이적료 7500만 유로( . . .

꽁벳 / 04-04 / 7

'코로나 0명' 타지키스탄, 亞 최초로 프로축구 개막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대부분의 프로축구가 중단된 가운데 타지키스탄 프로 축구리그가 아시아에서 최초로 새 시즌을 개막할 예정이다.ESPN은 4일(한국시간) "이번 주말부터 타지키스탄에서 프로축구가 열린다. 세계보건기구(WHO) 등에 따르면 아직 타지키스탄에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은 발생하지 않았다. 일단 경기는 관중 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기사에 따르면 현재 축구리그가 열리고 있는 나라는 유럽의 벨라루시, 남미의 니카라과, 아프리카의 브룬디 등 3개국에 불과하다. 아시아에서는 타지키스탄이 가장 먼저 리그를 개막하게 됐다. 타지키스탄 1부 리그는 10개 구단이 참가한다.첫 스타트는 지난 시즌 1부리그 우승팀 이스티크롤과 FA컵 우승팀 후잔트이 맞붙는 슈퍼컵부터다. 비탈 . . .

꽁벳 / 04-04 / 7

레알, '풀백 대어' 하키미 지켰다...3년 재계약+여름 복귀

레알 마드리드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급성장한 아치라프 하키미(21)와 재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보인다. 재계약이 확정될 경우 하키미의 올 여름 레알 복귀 가능성은 더 높아질 전망이다.레알 유스팀이 육성한 하키미는 지난 2018년 도르트문트로 2년 임대를 확정지었다. 기량은 출중했지만 다니 카르바할과 새로 영입된 알바로 오드리오솔라가 있어 1군 출전이 어려웠기 때문이다.이 선택은 결과적으로 대성공이었다. 특히 이번 시즌은 완전히 기량이 만개했다는 평가다. 리그 25경기(2,045분) 3골 10도움, 챔피언스리그 8경기 4골로 엄청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공격 포인트가 20개에 육박할 정도로 공격성과 다재다능함을 뽐냈다.이에 하키미는 유수의 빅클럽으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도 . . .

꽁벳 / 04-04 / 6

맨유, 케인 영입 못 한다

"토트넘과 가까운 소식통에 따르면, 케인이 가까운 미래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할 가능성에 대해 묵살했다."(맨체스터이브닝뉴스)해리 케인(26, 토트넘 홋스퍼)이 폭탄 발언을 했다. 이적 가능성을 암시하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됐다. 하지만 현지에서 영입에 실패할 거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케인은 토트넘 유스 출신이다. 레이튼 오리엔트, 밀월, 노리치 시티, 레스터 시티 임대 뒤에 토트넘 핵심으로 성장했다. 전통적인 9번 스트라이커에 연계까지 좋다. 토트넘에서 278경기 181골 30도움으로 팀 승리를 책임졌다.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뒤에 팀이 추락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경질됐고 주제 무리뉴 감독이 왔지만 쉽지 않다. 케인 . . .

꽁벳 / 04-03 / 9

외신, 손흥민 훈련소 입소 소식에 '군인 합성 사진' 게재 관심

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한국으로 귀국한 손흥민(토트넘)에 대해 외신들 역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토트넘은 지난달 29일 “손흥민이 개인적인 이유로 한국으로 갔다”고 밝혔다. 여기서 말한 ‘개인적인 이유’란 손흥민인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금메달로 병역 혜택을 받게 되면서 군 복무를 대신할 군사 훈련이었다.손흥민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가 중단되면서 이 시기를 이용해 제주도 해병9여단에 입소해 3주간 군사 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손흥민은 20일 입소 예정되어 있다.SNS 축구 매체인 ‘B/R Football’은 2일 손흥민의 입소 소식을 전하면서 손흥민 사진의 절반은 한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 . .

꽁벳 / 04-03 / 7

“메시, 맨시티 합의…긴급 3년 계약” 전 세계가 놀란 가짜 뉴스

리오넬 메시(33)가 펩 과르디올라 감독 품에 다시 안긴다? 전 세계가 깜짝 놀랐지만 가짜 뉴스였다.스페인 일간지 ‘스포르트’는 3일(한국시간) “메시가 맨체스터 시티와 계약했다. 긴급 합의했고 3년 계약을 체결한 뉴스가 있었다. 전 세계에 큰 충격을 줬지만 4월 1일 만우절 농담이었다”라고 소개했다.실제로 가능한 이야기였다. 맨체스터 시티는 과르디올라 부임과 동시에 메시를 원했다. 바르셀로나와 불화설이 나오면 메시와 맨시티는 꼭 연결된다. 꾸준히 메시에게 러브콜을 보냈지만 영입은 이뤄지지 않았다.2021년까지 계약이라 또 맨체스터 시티 이적설은 깜짝 놀랄 만했다. 3년 계약에 이적료 1억 3000만 달러(약 1600억 원)이라는 구체적인 내용도 있었다. 하지만 칠레 출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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